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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에 거주하시는 한국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참 좋은 날입니다.
나는 왜 탈북자 선교사가 되었나.
물론 땅 끝까지 가라하셨으니 세계 어느 민족이나 어느 곳이나 가서 복음 전하는 것은 주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내 동족이 죽고 있고 내 친척이 멸망하고 있는데 그리고 가까이에서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멀리 있는 타 민족에게 가는 것이 쉽게 발걸음이 놓이질 않았습니다.
성경에도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 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 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롬9:1-2)
또 다른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찌 내 민족의 화 당함을 참아보며 내 친척의 멸망함을 참아보리까”(에스더 8:6)
세계 1위 기독교 박해국가가 북한입니다.
세계 어느 독재자도 자신을 신으로 섬기도록 백성들에게 세뇌시킨 독재자는 없습니다.
김일성 북한의 독재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라 합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 김정일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합니다.
갓난 애기 때부터 북한은 모든 인민에게 그렇게 가르치고 세뇌시킴으로서 김일성을 하나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김일성 독재자를 잘 섬겨 충성하면 죽어서도 자손만대 복을 받는다고 맹종하고 자폭하기까지 충성하도록 전 인민에게 세뇌시킨 사실입니다.
이것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것은 죽게 된 탈북자들이 북한을 탈출해 남한으로 망명하면서 부터입니다.
탈북자들에 의하여 북한의 감춰진 일들이 속속 드러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기독교인들은 들었을 것입니다.
“우리 조선의 하나님은 따로 있습니다.”
이것은 김일성을 가르켜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은 지독한 욕심쟁이 하나님입니다.
땅 한 평 주민 들에게 주지 않습니다.
집도 개인집이 아닙니다.
모두 국가 소유입니다.
들에 나가 일은 하는데 가을에 아무것도 거둬들일 것이 없습니다.
전 인민이 독재자의 손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급을 주면 먹고 배급을 안주면 1년에 100만 명씩이라도 굶어죽어야 할 판입니다.
이렇게 죽으면서도 장군님 만세를 부르며 죽도록 일생을 세뇌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북한의 주민들입니다.
북한에는 여행의 자유가 없습니다.
거주의 자유도 없습니다.
부모님의 생신이 되어도 통행증을 발급받지 못하면 생신날 못갑니다.
언론의 자유도 없습니다.
여행을 할 때는 2명 이상 서로서로 감시할 수 있도록 조를 구성하여 여행을 시킵니다.
1994년 북한 김일성 하나님이 죽었습니다.
그때 북한의 온 인민의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며“아이쿠 하나님도 죽네”통곡을 했다는 탈북자들의 말입니다.
참 하나님은 죽지 않습니다.
영원하신 신이십니다. 그런데 김일성이 죽은 것은 가짜 하나님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안타까운 사실은 온 인민에게 가르치기를 김일성 수령님은 죽지 않고 우리 마음에 영원히 살아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기독교는 북한 인민을 구원해 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탈북자를 망명시키고 구원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탈북자 선교는 장차 북한 복음화요, 북한 인민을 독재에서 해방시키는 길입니다.
오늘 방송을 청취하신 교민 여러분!
오늘도 신음하는 북한 동포 구원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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