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목사: 나의 조카 딸입니다.미쓰 코리야는 내가 하는 말이고 중국 유치원 선교를 마치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백마 왕자"를 만나러 대전 고향에 돌아왔습니다. 미국 (206)354-6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