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애하는 P-I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 사장님 그리고 이자리에 만장하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나는 오늘 제퍼슨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전세계 사람들은 미국을 동경합니다.미국은 짧은 건국 역사를 가진 나라로서 세계 어뜸가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무엇이 이렇게 미국을 발전 시켰습니까? 여러가지로 말 할수 있겠습니다만 나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나라라고 믿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미국의 역대 대통령이 취임식 때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에 손을 얹고 하나님과 국민앞에 말씀대로 정치를 하겠다고 선서 하는 것을 보아 알수 있습니다.
둘째는 미국 국민의 명절이 모두 하나님과 관계된 날들입니다.
Merry christmas.Thanksgivingday /Happy East
셋째 자기 나라 돈을 전도지로 사용하는 나라는 미국뿐일 것입니다.
"IN GOD WE TRUST"어찌 하나님께서 축복을 않하시겠습니까?
미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먼저 웃음을 줍니다.
나는 탈북자 선교를 10년 넘게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남에게 베푸는 선은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는 사실입니다.이것은 우주의 법칙이요 영적인 원리인 것입니다.우리가 남에게 베풀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대로 갚아 주시마 약속 하셨습니다.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지라도 못본체 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잠 28:27)
나는 오늘 제퍼슨 상을 수상합니다.이상을 제정한 동기는 어떤 면으로나 이웃과 사회에 베풀고 나누는자가 되자는 뜻인줄 압니다.
오늘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한 훌륭한 다섯분에게 상을 주셔서 고맙습니다.나는 10년 동안 불쌍한 탈북자 들을 1000명 넘게 먹이고 입혔습니다.그리고 100명 넘게 자유땅으로 망명 시켰습니다. 지난 고난주간 성 금요일에 3명의 탈북자가 미국으로 망명할수 있었습니다.따뜻이 도와준 결과 열매되어 자유 찾아 왔습니다.나도 도움을 받고 살았으니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야 마땅하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제퍼슨 상과 같은 상을 더 수상 할수 있는자격자가 되도록 이웃과 사회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대단히 감사 합니다. 2008년 3월 25일 Phillip Buck(윤요한 목사)
johnsy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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